계산 방식
Profit Factor = 총이익 ÷ 총손실의 절댓값입니다. 값이 1보다 높으면 입력한 기록에서 총이익이 총손실보다 컸다는 의미입니다. 거래 수와 비용 범위가 다른 결과를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입력값 이해하기
총이익에는 이익으로 끝난 거래의 손익을 합산하고, 총손실에는 손실 거래의 절댓값을 입력합니다. 수수료를 반영한다면 두 값에 동일한 비용 기준을 사용해야 합니다.
계산 예시
이익 거래 합계가 600 USDT이고 손실 거래 합계의 절댓값이 300 USDT라면 Profit Factor는 600 ÷ 300 = 2.0입니다.
결과 해석
1보다 크면 입력한 표본에서 총이익이 총손실보다 컸고, 1보다 작으면 총손실이 더 컸다는 뜻입니다. 값이 높더라도 거래 수가 적거나 대형 수익 한 건이 대부분을 차지하면 안정적인 성과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용할 때의 한계
Profit Factor는 손익의 발생 순서, 최대 낙폭, 변동성, 전략 변경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기간과 비용 범위가 다른 값끼리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총손실이 0이면 왜 계산되지 않나요?
0으로 나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손실이 없는 작은 표본은 별도로 표시하고 거래가 더 쌓인 뒤 다시 평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수료를 포함해야 하나요?
실제 성과 검토에는 포함하는 편이 유용하지만, 모든 기간과 비교 대상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좋은 Profit Factor 기준은 얼마인가요?
모든 시장과 전략에 공통인 기준은 없습니다. 거래 수, 비용, 낙폭과 함께 자신의 이전 기간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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